경서, '밤하늘의 별을' 넘어서는 명곡 나올까…"올해 신곡 발매" [ATA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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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경서가 3개월 남은 2025년 안에 신곡 발매 계획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경서는 27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2025 ATA 페스티벌'에서 그의 대표곡 '밤하늘의 별을', '나의 X에게' 등 무대를 펼쳤다.
그러면서 경서는 "터프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있다"며 "가수가 아니었다면 운동선수를 지망하지 않았을까 싶다. 육상이나 축구 등 운동했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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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경서가 3개월 남은 2025년 안에 신곡 발매 계획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경서는 27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2025 ATA 페스티벌'에서 그의 대표곡 '밤하늘의 별을', '나의 X에게' 등 무대를 펼쳤다.
이날 경서는 출연 소감으로 "올해 처음 시작한 ATA페스티벌에 오게 돼서 너무 기쁘고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경서는 본인 스스로에 대해 "'테토 호소녀'이지만 '에겐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저 스스로도 제가 터프한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삐치고 그래서 에겐녀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서는 "터프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있다"며 "가수가 아니었다면 운동선수를 지망하지 않았을까 싶다. 육상이나 축구 등 운동했을 것 같다"고 했다.
이날 경서는 남은 올해 목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올해 남은 3개월도 더 많은 사랑을 받고 드릴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 노래도 발매 예정"이라며 "10년 뒤에도 앞으로가 기대되는 가수로 남고 싶다"고 고백했다.
현장을 찾은 팬들을 향해서는 "좋은 날씨 같으면서도 무척 덥다. 그런데도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오늘 재밌는 무대 펼칠 수 있도록 여러분 생각하면서 열심히 부르겠다. 정말 감사하다"고 외쳤다.
27일 ATA 페스티벌 무대에는 헤드라이너로 김준수, 서브 헤드라이너 잔나비, 페퍼톤스가 출연한다. 이무진, 십센치, 하이키, 세이마이네임, 경서, 박혜원 황가람, 등도 무대에 오른다. 행사 둘째 날(28일)에는 헤드라이너로 김재중이 공연을 펼친다. 더불어 K팝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 더보이즈, 투어스, 크래비티, 하성운, 피프티피프티, 82메이저, QWER, 유니스, 배드빌런, 뉴비트 등이 한강변을 꾸민다.
경서는 최근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OST '우리의 바다', 넷플릭스 '도라이버' OST '지금 시작이야'를 발매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4월 첫 자작곡 '그러니 내 옆에'를 발매하며 가수를 넘어 아티스트로서 스펙트럼을 넓혔다.
한편, ATA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난지한강공원은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역) 인근에서 공연장까지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있어 방문이 수월하다. 버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버스를 통해 DMC 2번과 8번 출구 사이 새누리 어린이 공원과 공연장 티켓존 인근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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