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컸어?"…김남일♥김보민 반반 닮은 훈남 아들 '포착'…현장 술렁('뭉찬')

김현록 기자 2025. 9. 27. 14: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뭉쳐야 찬다4' 직관 현장에서 김남일 김보민 부부의 아들이 시선을 붙든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작가 모은설, 이하 '뭉찬4') 26회에서는 팬들과 가족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 속에서 펼쳐지는 레전드들의 올스타전이 그려진다.

현장을 포착한 사진에도 김남일 김보민을 반반 닮은 듯한 서우 군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모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김남일 김보민 부부와 아들 서우(가운데). 제공|JTBC '뭉쳐야 찬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뭉쳐야 찬다4' 직관 현장에서 김남일 김보민 부부의 아들이 시선을 붙든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작가 모은설, 이하 ‘뭉찬4’) 26회에서는 팬들과 가족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 속에서 펼쳐지는 레전드들의 올스타전이 그려진다.

이날 올스타전에는 선수들의 가족들이 참석해 열띤 응원을 펼쳤다. 특히 김남일 감독의 아내인 아나운서 김보민은 아들 서우 군과 함께 경기장을 찾는다.

엄마 아빠를 그대로 닮은 훈훈한 비주얼에 현장의 관심이 집중됐다는 후문. 현장을 포착한 사진에도 김남일 김보민을 반반 닮은 듯한 서우 군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모은다. 남다른 비주얼에 현장이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김남일은 K리그와 일본 J1리그에서 두루 활약한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김보민은 2003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현재가지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2007년 결혼, 이듬해 아들 서우 군을 얻었다.

이밖에 이날 현장에는 안정환 감독의 아내 이혜원, 이동국의 자녀 재시 재아 시안도 총출동한다. 특히 신우재가 '하트페어링'을 통해 인연을 맺은 여자친구 문지원도 나와 애정을 표현하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 제공|JTBC '뭉쳐야 찬다'

이번 직관 경기는 무려 4만여 명이 신청해 단 1만여 명만 선정될 만큼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고, 일찌감치 자리를 메운 팬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경기장을 가득 채웠다.

▲ 제공|JTBC '뭉쳐야 찬다'

이날 현장에서는 팬 투표로 선정된 ‘환타클로스’와 ‘싹쓰리하츠’의 베스트 11도 공개된다. 한 달간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투표는 총 100만 표를 돌파할 만큼 폭발적 관심을 모은 터다.

‘판타지리그’ 선수들도 경기장을 꽉 채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환타클로스’ 응원단장 마선호와 ‘싹쓰리하츠’ 응원단장 송하빈은 깜짝 응원 대결을 펼쳤다. 올스타전 한정 세리머니도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JTBC ‘뭉쳐야 찬다4’는 오는 28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 제공|JTBC '뭉쳐야 찬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