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이광수에 의지 많이 해, 일주일에 3번 통화”‥유재석 떨떠름+모함(핑계고)

이하나 2025. 9. 2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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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이 유재석의 모함에도 이광수를 향한 애정을 인증했다.

김우빈이 "자주 보고 제가 의지도 많이 한다"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광수한테도 의지를 많이 하나"라고 물었다.

김우빈은 "많이 한다. 제가 광수 형을 진짜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김우빈이 "제가 할 때도 있고 광수 형이 두 번하면 제가 한 번 정도"라고 답하자, 유재석은 "거봐 그러니까. 두 번 했는데 어떻게 한 번 안 해"라고 모함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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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우빈이 유재석의 모함에도 이광수를 향한 애정을 인증했다.

9월 27일 ‘뜬뜬’ 채널에는 ‘가을바람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이광수 이야기가 나오자 “광수가 우빈이, (도)경수, (조)인성이랑 패밀리다”라고 소개했다. 김우빈이 “자주 보고 제가 의지도 많이 한다”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광수한테도 의지를 많이 하나”라고 물었다.

김우빈은 “많이 한다. 제가 광수 형을 진짜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내가 이 말을 시키지 말았어야 했는데, 우빈이가 광수를 좋아하는 걸 인증 해 버렸네”라고 후회했다.

김우빈은 “전화도 일주일에 세 번 하는 것 같다. 광수 형이 전화로 얘기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유재석은 “우빈이가 전화를 자주하는 건가, 광수가 자주하는 건가”라고 물었다. 김우빈이 “제가 할 때도 있고 광수 형이 두 번하면 제가 한 번 정도”라고 답하자, 유재석은 “거봐 그러니까. 두 번 했는데 어떻게 한 번 안 해”라고 모함을 시도했다. 양세찬도 “쫓아다니는 거다”라고 거들었다.

김우빈은 손사래까지 치며 “아니다. 제가 진짜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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