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핵심 미드필더 박용우, 소속팀서 무릎 부상…십자인대 파열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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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국가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박용우가 소속 팀 알아인(UAE) 경기에서 십자인대 파열이 의심되는 큰 부상을 당했다.
박용우는 알아인에서 이번 시즌 전 경기에 출전할 만큼 핵심 미드필더일 뿐 아니라, 국가대표팀에서도 홍명보 감독 부임 후 9경기에 나섰을 만큼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었다.
박용우는 A대표팀의 가장 최근 경기였던 9월 멕시코전에서도 출전, 9개월 남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한국의 핵심 플랜 안에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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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축구국가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박용우가 소속 팀 알아인(UAE) 경기에서 십자인대 파열이 의심되는 큰 부상을 당했다.
박용우는 2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알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아흘리와의 2025-26 UAE 프로리그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18분 상대 공격수의 쇄도를 막다 충돌, 무릎을 붙잡고 쓰러졌다.
박용우는 고통스러워하며 일어나지 못했고, 결국 교체돼 나왔다.
알아인 구단은 아직 정밀진단 결과를 내놓지 않았지만 중동축구 전문기자 테머는 27일 자신의 SNS에 "박용우의 상태가 좋지 않다. 무릎 십자인대 파열이 의심되는 비상 상황일수 있다"고 전했다.
박용우의 부상이 실제로 십자인대 부상이라면, 대표팀엔 악재다.
박용우는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10월 A매치 2연전(10일 브라질, 14일 파라과이)은 물론 한동안 대표팀 합류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박용우는 알아인에서 이번 시즌 전 경기에 출전할 만큼 핵심 미드필더일 뿐 아니라, 국가대표팀에서도 홍명보 감독 부임 후 9경기에 나섰을 만큼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었다.
박용우는 A대표팀의 가장 최근 경기였던 9월 멕시코전에서도 출전, 9개월 남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한국의 핵심 플랜 안에 포함돼 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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