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선발’→김혜성 6G 만에 ‘안타 생산’…다저스는 3-2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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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김혜성(26)이 오랜만에 안타를 터뜨렸다.
김혜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시애틀과 원정 경기 5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8회초 2사 후 상대 불펜 게이브 스파이어를 상대로 중전 안타다.
김혜성은 8회말 1사 후 미치 가버의 평범한 플라이를 잡으려다, 2루수 미겔 로하스와 부딪히며 포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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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26)이 오랜만에 안타를 터뜨렸다.
김혜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시애틀과 원정 경기 5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9일 콜로라도전 이후 18일 만에 안타 생산이다. 시즌 타율은 0.280(종전 0.281)으로 소폭 하락했다.
2회초 첫 타석에서 3루수 플라이다. 4회초 역시 삼진으로 돌아섰다. 6회초 무사 1,2루 타점 찬스에도 삼진이다.
마지막 타석에서 침묵을 깼다. 8회초 2사 후 상대 불펜 게이브 스파이어를 상대로 중전 안타다. 내친김에 2루 도루도 시도했다. 다만 아쉽게 아웃됐다.
수비에서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김혜성은 8회말 1사 후 미치 가버의 평범한 플라이를 잡으려다, 2루수 미겔 로하스와 부딪히며 포구하지 못했다. 그러나 주자가 움직이지 않으면서 2루에서 포스아웃에 성공했다. 천만다행이다. 후속 플레이도 좋았고, 부상도 피했다.
한편 다저스는 3-2 승리다. 이미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무키 베츠 등 주전이 빠진 상태에서도 힘을 냈다. duswns0628@sports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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