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 진미령, 故 전유성 조문 못하고 근조화환만 보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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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령이 전 남편인 故 전유성 빈소를 찾지 못한 이유가 공개됐다.
개그계 대부 고(故) 전유성 빈소가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차려진 가운데 많은 이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전처인 가수 진미령 역시 빈소에 근조화환을 보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빈소는 고 전유성의 딸과 대한민국방송코미디협회장인 개그맨 김학래가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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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진미령이 전 남편인 故 전유성 빈소를 찾지 못한 이유가 공개됐다.
개그계 대부 고(故) 전유성 빈소가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차려진 가운데 많은 이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전처인 가수 진미령 역시 빈소에 근조화환을 보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진미령은 1993년부터 전유성과 사실혼 관계였으나 2011년 헤어졌다. 진미령이 보낸 근조화환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빈소는 고 전유성의 딸과 대한민국방송코미디협회장인 개그맨 김학래가 지키고 있다. 뉴스1에 따르면 진미령은 현재 해외에 체류 중이라 귀국이 어려운 상태로 근조화환으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고 전유성은 최근 폐기흉으로 전북 전주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가 9월 25일 오후 9시 5분께 많은 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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