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실루엣만으로 전하는 내면의 아픔…‘상처’ 뮤비 티저 공개

김혜영 2025. 9. 27. 13: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나나(NANA)가 수록곡 '상처'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나나는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 수록곡 '상처'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반투명 스크린 뒤 실루엣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상처'가 수록된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에서 나나는 앨범 전체의 프로듀싱, 컨셉 기획과 연출까지 참여하며 자신의 역량을 증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나나(NANA)가 수록곡 ‘상처’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나나는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 수록곡 ‘상처’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반투명 스크린 뒤 실루엣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어둠 속 흐트러진 머릿결과 감정이 실린 손끝의 움직임은 상처, 두려움, 그리고 치유의 복합적인 감정을 압도적인 분위기 속에 담아냈다.

특히 영상 전반을 감싸는 ‘섀도우 퍼포먼스’는 나나 특유의 절제된 보컬과 어우러지며, 고통조차도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키는 몰입감을 자아낸다. 소리와 움직임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영상미는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상처’는 나나가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담아낸 곡으로, 프로듀싱과 작사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상처를 표현한 고백과도 같은 작품이다. “이미 늦어버린 내 상처, 그저 남아있네 선명히”라는 노랫말은 스스로의 그림자를 외면하지 않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작은 빛을 마주하는 용기를 담고 있다.

‘상처’가 수록된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에서 나나는 앨범 전체의 프로듀싱, 컨셉 기획과 연출까지 참여하며 자신의 역량을 증명했다. ‘상처’ 뮤직비디오 본편은 오는 10월 2일 나나의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되며, 이어 ‘Daylight’ 본편 뮤직비디오도 공개될 예정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써브라임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