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레드벨벳 예리, 앞머리 내니까 10대 여고생 같네…날이 갈수록 상큼해지는 미모

임채령 2025. 9. 2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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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의 상큼미가 눈길을 끈다.

최근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예리는 난간에 팔을 얹고 브라운 미니백을 든 채 고개를 기울이며 초록이 우거진 골목을 배경으로 시선을 붙잡는다.

이어 예리는 블랙 톤의 롱슬리브 톱과 미니 스커트처럼 연출한 스타일로 단정한 실루엣을 보여 주고 양손에 미니백을 잡아 포즈를 고정하며 분위기를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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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예리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예리의 상큼미가 눈길을 끈다.

최근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예리는 난간에 팔을 얹고 브라운 미니백을 든 채 고개를 기울이며 초록이 우거진 골목을 배경으로 시선을 붙잡는다. 이어 예리는 블랙 톤의 롱슬리브 톱과 미니 스커트처럼 연출한 스타일로 단정한 실루엣을 보여 주고 양손에 미니백을 잡아 포즈를 고정하며 분위기를 채운다.

사진 = 예리 인스타그램


계단 위로 이동한 컷에서는 햇빛을 정면으로 받으며 가방을 끌어안고 카메라를 응시해 맑은 피부결과 또렷한 눈매를 강조했다.

이를 본 팬들은 "우리 예리 왤케 예쁘지"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 너무너무 예뻐요"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

사진 = 예리 인스타그램


한편 1999년생인 예리는 26세이다. 예리는 연기와 음악, 예능을 넘나드는 전방위 활약을 이어가며 다채로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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