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돌싱' 기은세, 단발 여신 변신한 가을여신의 자태…나이가 안 믿기는 완벽 미모

임채령 2025. 9. 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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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가을여신 자태를 뽐냈다.

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꽉차게 살았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카키 톤의 스웨이드 코트를 걸치고 미러 앞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잡아 시선을 끈다.

이어 기은세는 카페 테이블에 베이지 백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두고 팔을 펼친 채 조명보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세련된 무드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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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배우 기은세가 가을여신 자태를 뽐냈다.

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꽉차게 살았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카키 톤의 스웨이드 코트를 걸치고 미러 앞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잡아 시선을 끈다. 이어 기은세는 카페 테이블에 베이지 백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두고 팔을 펼친 채 조명보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세련된 무드를 완성한다.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분위기를 바꾼 컷에서는 기은세가 콘크리트 벽과 디자인 체어를 배경으로 앙증맞은 크로스백을 곁에 두고 담담한 시선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도회적인 매력을 전한다. 이어진 컷에서 기은세는 바닥에 편하게 앉아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양털 부츠와 베이지 백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데일리룩을 마무리한다.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언니가 등장할 때마다 더 놀랍고 정말 예뻐요", "화이팅", "넘 예뻐요", "역시 단발여신" 등의 댓글이 달렸다.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한편 1983년생으로 42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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