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풍물대축제, 가치있는 풍물축제, 같이하는 부평축제

양진수 기자 2025. 9. 2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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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부평풍물대축제
제26회 전국 학생풍물경연대회
제10회 대한민국 창작풍물대회
▲ 인천 부평구 지역 대표 문화축제 '부평풍물대축제'가 축제의 문을 열었다. 27일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일대에서 풍물단원들이 개막 길놀이를 하고 있다. /양진수기자photosmith@incheonilbo.com

인천 부평구 대표 문화축제인 '부평풍물대축제'가 27일 부평대로 일대에서 개막했다. 풍물단원들의 길놀이가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로 29회를 맞은 축제는 '가치있는 풍물축제, 같이하는 부평축제'를 주제로 진행된다. 부흥119안전센터 인근 메인무대에서는 구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소리꾼 장사익, 밴드 AUX 등이 출연하는 '제10회 대한민국 창작풍물대회'가 열린다.

또 부평시장역 앞 한화빌딩 인근에서는 '제26회 전국 학생풍물경연대회'가 열려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 구는 전통체험, 예술놀이,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폐막식은 28일 오후 8시 진행된다. '부평대동 퍼레이드'와 '부평만만세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이어 사자놀이 등 풍물 형상을 드론 300대로 구현하는 '드론라이팅쇼'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양진수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인천 부평구 지역 대표 문화축제 '부평풍물대축제'가 축제의 문을 열었다. 27일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일대에서 풍물단원들이 개막 길놀이를 하고 있다. /양진수기자photosmith@incheonilbo.com
▲ 인천 부평구 지역 대표 문화축제 '부평풍물대축제'가 축제의 문을 열었다. 27일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일대에서 풍물단원들이 개막 길놀이를 하고 있다. /양진수기자photosmith@incheonilbo.com
▲ 인천 부평구 지역 대표 문화축제 '부평풍물대축제'가 축제의 문을 열었다. 27일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일대에서 풍물단원들이 개막 길놀이를 하고 있다. /양진수기자photosmith@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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