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또 달라진 외모…"입술 필러 싹 녹였다"

김주현 기자 2025. 9. 27. 1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故) 최진실씨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염색한 긴 머리를 하고 있어 이전과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7월 본인 인스타그램에 "윤곽+눈+멍까지 싹 다 잡힌 거 실화냐고요(이게 성형템의 힘이라는 거다)"라고 적고 성형 사실을 밝혔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배우 최진실씨의 딸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故) 최진실씨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6일 본인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뭐가 달라졌는지 맞춰봐"라며 사진 여러장을 게시했다. 그러면서 "입술 필러를 싹 녹였다"며 "태초의 입술로 돌아와서 너무 당황스럽다. 너무 작다. 마치 참새가 된 것 같은 기분"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염색한 긴 머리를 하고 있어 이전과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 누리꾼은 최준희에게 "입술이 옹졸해지니까 귀엽다. 귀여운 틱톡 소녀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7월 본인 인스타그램에 "윤곽+눈+멍까지 싹 다 잡힌 거 실화냐고요(이게 성형템의 힘이라는 거다)"라고 적고 성형 사실을 밝혔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배우 최진실씨의 딸이다. 현재 프리랜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2022년 2월 연예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지만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는 개인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김주현 기자 naro@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