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결장' 바이에른 뮌헨, 베르더 브레멘 제압하며 리그 5연승…케인 멀티골 폭발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베르데 브레멘을 완파했다. 김민재는 결장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7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 베르더 브레멘과 맞대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시즌 초반 순항 중이다. 분데스리가 5경기를 모두 승리했다. 5경기에서 22골을 기록했다. 막강 화력을 자랑하고 있다. 반면, 실점은 3점밖에 되지 않는다. 3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마누엘 노이어, 사샤 보이, 다요 우파메카노, 요나탄 타, 콘라트 라이머, 레온 고레츠카, 톰 비쇼프, 마이클 올리세, 세르주 그나브리, 루이스 디아스, 해리 케인이 선발 출전했다.
전반 22분 바이에른 뮌헨의 선취골이 터졌다. 올리세가 오른쪽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렸다. 타가 감각적인 힐킥으로 슈팅했는데, 수비에 맞고 굴절돼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바이에른 뮌헨은 전반 45분 격차를 벌렸다. 케인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반칙당했다. 키커로 직접 나섰고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2-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계속해서 브레멘을 몰아붙였다. 후반 20분 디아스가 왼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뒤 박스 안으로 진입했다. 자기에게 수비가 몰린 상황에서 케인이 수비 방해를 받고 있지 않은 것을 봤다. 침착하게 패스했다. 케인은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후반 42분 라이머가 득점에 성공했다. 박스 안에서 공을 잡은 비쇼프가 침투하는 라이머에게 패스를 찔렀다. 라이머는 각도가 좁은 상황에서 먼 쪽 포스트를 바라보고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김민재는 지난 21일 열린 호펜하임과의 맞대결에서 선발 출전했는데, 부상당하며 경기장을 떠났다. 빠르게 복귀한 그는 브레멘전을 앞두고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벤치에 앉았다. 하지만 이날 경기는 나서지 않은 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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