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조카' 김희정, 해외서도 男 시선 싹쓸이[스한 ★그램]

신영선 기자 2025. 9. 2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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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정이 마카오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김희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éih hóu, Macau! "라는 글과 함께 여행 중인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세나도 광장과 성 바울 성당 계단 등 마카오 명소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꼭지' 역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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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김희정이 마카오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김희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éih hóu, Macau! "라는 글과 함께 여행 중인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정 SNS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세나도 광장과 성 바울 성당 계단 등 마카오 명소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에 늘씬한 각선미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정 SNS

한편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꼭지' 역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수준급 풋살 실력을 뽐내며 반전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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