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나 송하영, 일본 여고생으로 변신? 교복 스타일링에 깜찍한 소녀美

정에스더 기자 2025. 9. 27. 1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소녀 감성 가득한 교복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송하영은 자신의 SNS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만나요"라는 일본어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하영은 블랙 세라복 디자인의 상의에 와인빛 레드 리본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고, 플리츠 스커트와 무릎 위로 올라오는 블랙 삭스로 교복 특유의 단정하면서도 발랄한 무드를 완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랙 세라복에 레드 리본으로 완성한 아이돌 교복 패션
볼살 강조한 표정과 브이 포즈로 청순+큐트 매력 발산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소녀 감성 가득한 교복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송하영은 자신의 SNS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만나요"라는 일본어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하영은 블랙 세라복 디자인의 상의에 와인빛 레드 리본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고, 플리츠 스커트와 무릎 위로 올라오는 블랙 삭스로 교복 특유의 단정하면서도 발랄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양손 브이 포즈와 입술을 오므린 귀여운 표정은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으며,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과 함께 청순하면서도 소녀 같은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송하영이 속한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24일 일본에서 열린 '2025 fromis_9 WORLD TOUR (NOW TOMORROW.) IN TOKYO' 투어를 마치고 입국했다.

 

사진=송하영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