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 주변 신도심 개발 수혜단지, 분상제 적용 단지 ‘울산역 폴리시아 아이유쉘’ 본격 분양 돌입

정래연 2025. 9. 27. 09: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방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 일원에 들어서는 '울산역 폴리시아 아이유쉘'을 10월말부터 본격적으로 분양할 예정이다.

'울산역 폴리시아 아이유쉘' 분양 관계자는 최근 "KTX 울산역을 중심으로 뉴온시티 등 자족형 신도시 개발부터 광역철도망까지 그간 더디게 진행되어 온 개발계획이 급물살을 타고나서부터 문의가 외부 지역에서도 대거 들어오고 있어 지역 부동산 시장 분위기의 체감 온도가 하루하루 다르다"며, "개발 호재 수혜 입지와 분상제 적용 분양가, 특화 설계까지 삼박자를 두루 갖춰 분위기가 뒤바뀐 만큼 분양이 성황리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역 폴리시아 아이유쉘 투시도


㈜우방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 일원에 들어서는 ‘울산역 폴리시아 아이유쉘’을 10월말부터 본격적으로 분양할 예정이다.

울산역 폴리시아 아이유쉘은 뉴온시티 개발사업과 인접한 KTX울산역 바로 옆자리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6층, 총 4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84~118㎡ 아파트 357세대와 전용 84㎡ 오피스텔 166실, 총 523세대 규모의 복합 주거단지다. 단지는 와이드 특화 설계로 더 넓은 공간 더 많은 수납 특화가 적용되었으며, 특히 오피스텔은 울산 최초로 오피스텔에 발코니를 적용하고 전 호실 앞 창고 공간을 제공해 차별화된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이로 인해 아파트 수준의 주거여건을 누리면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실속 있는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KTX 울산역 일대는 약 1.1만 세대 규모의 신도심이 조성 중인 곳으로, 울산 서부권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미 KTX 울산역 복합특화단지(2026년 예정) 뉴온시티 사업, 역세권 융합지구(2029년 예정), 울산경제자유구역 내 R&D 비즈니스밸리등 대규모 개발 사업이 속속 추진되며 미래형 자족 신도심으로 탈바꿈되고 있으며,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으로 약 7만 명의 신규 고용 창출도 기대된다.

교통망도 뛰어나다. KTX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초역세권에 경부고속도로 서울산IC·울산IC, 동해고속도로 등 광역 도로망이 인접해 있고, 부산~울산~양산 광역철도망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개발 호재까지 풍부해 미래가치까지 뛰어난 편이다.

차별화된 스마트 시스템도 도입된다. 가스·난방·조명 제어, 원격 제어, 스마트폰 연동 시스템을 통해 생활 편의성을 높였으며, 무인택배시스템, 홈네트워크 보안시스템, 지하주차장 비상콜, 스마트폰 원패스 시스템 등 첨단 설비를 적용해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을 실현한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다채롭다. 피트니스, GX룸, 골프연습장, 경로당, 어린이 보육시설, 다양한 어린이집 및 휴게공간, 맘스라운지, 독서실, 북라운지, 세미나실, 주민회의실 등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고품격 커뮤니티를 제공한다.

이 단지는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로, 전용 84㎡는 3억 9,780만 원~4억 7,830만 원, 전용 118㎡는 5억 2,920만 원~5억 6,700만 원 수준의 가격으로 책정됐다. 주변 10년 격차 아파트와 유사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여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수요자들에게도 관심이 예상된다.

‘울산역 폴리시아 아이유쉘’ 분양 관계자는 최근 “KTX 울산역을 중심으로 뉴온시티 등 자족형 신도시 개발부터 광역철도망까지 그간 더디게 진행되어 온 개발계획이 급물살을 타고나서부터 문의가 외부 지역에서도 대거 들어오고 있어 지역 부동산 시장 분위기의 체감 온도가 하루하루 다르다”며, “개발 호재 수혜 입지와 분상제 적용 분양가, 특화 설계까지 삼박자를 두루 갖춰 분위기가 뒤바뀐 만큼 분양이 성황리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10월말 본격 오픈 예정인 울산역 폴리시아 아이유쉘의 견본주택은 울산역 인근에 위치한다.

정래연 기자 fodus0202@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