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에릭 닮은 3살 아들 실종에 당황…"웃겨 증말 째끄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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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에릭의 아내 배우 나혜미가 아들의 갑작스러운 실종에 당황했다.
나혜미는 아들과 함께 가구 매장을 방문했다.
가구를 둘러보던 중 앞서 가던 아들이 갑자기 사라져 당황스러웠던 나혜미.
아들은 엄마의 걱정은 아는지 모르는지 애니메이션 시청에 집중했고, 귀여운 뒷모습에 나혜미는 작은 하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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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신화 에릭의 아내 배우 나혜미가 아들의 갑작스러운 실종에 당황했다.
나혜미는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 스토리에 “놀이방 아니고 가구 매장 구경하러 왔는데 혼자 앞서 가다가 사라졌길래 찾아와 보니”라며 황당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나혜미는 아들과 함께 가구 매장을 방문했다. 가구를 둘러보던 중 앞서 가던 아들이 갑자기 사라져 당황스러웠던 나혜미. 다행스럽게도 아들은 TV가 설치된 곳에서 얌전히 인기 애니메이션을 시청하고 있었다.

나혜미는 “야무지게 양말도 냅다 벗어던져놓고 웃겨 증말”이라며 “째끄만게”라고 웃어 보였다. 아들은 엄마의 걱정은 아는지 모르는지 애니메이션 시청에 집중했고, 귀여운 뒷모습에 나혜미는 작은 하트를 보냈다.
한편 나혜미는 2017년 에릭과 결혼했다.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 3월 둘째를 출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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