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1% 희귀병 앓고있었다 "고통스러워, 한달에 한번 발병"(미우새)

김소희 2025. 9. 27.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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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건이 희귀병 진단을 받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6일 SBS '미운 우리 새끼' 측은 " 우리나라 인구의 1%만 걸린다는 희귀병?! 새빨간 눈으로 나타난 이동건의 충격적인 상태"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동건의 증상을 들은 의사는 "지금의 증상을 종합해 볼 때, 우리나라의 인구의 단 1%만이 발생하는희귀병"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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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이동건이 희귀병 진단을 받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6일 SBS '미운 우리 새끼' 측은 " 우리나라 인구의 1%만 걸린다는 희귀병?! 새빨간 눈으로 나타난 이동건의 충격적인 상태"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이동건은 평소와는 다른, 한쪽 눈이 붉게 충혈된 모습으로 병원을 찾았다. 그의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동건 어머니는 "뭐야?"라며 아들의 심상치 않은 상태에 걱정했다.

이동건은 "한 달에 한 번씩은 무조건 발병한다"며 반복적인 증상으로 오랜 시간 고통을 받아왔음을 털어놨다. 특히 "고통스럽다고 느낀 적도 한 두 번 있었다.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느낌을 승모근 아래에서 느꼈다. 숨만 쉬어도 고통스러울 정도였다"고 말해, 그간 겪어온 고통의 깊이를 짐작하게 했다.

이동건의 증상을 들은 의사는 "지금의 증상을 종합해 볼 때, 우리나라의 인구의 단 1%만이 발생하는희귀병"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내렸다.

의사의 설명을 듣는 이동건과 그의 어머니는 굳은 표정으로 침묵했고, 스튜디오에 함께한 모벤져스 역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이동건이 진단받은 정확한 병명과 그가 겪고 있는 건강 문제의 전말은 오는 28일(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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