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부상 설인아, 이갈고 만든 명장면 김동현도 깜짝 “고수답게 싸워”(무소단2)

서유나 2025. 9. 27.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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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인아가 지난 경기의 아픔을 이겨내고 최고의 명장면을 만들었다.

9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12회에서는 복싱 챔피언이 되기 위해 120여 일간 훈련해온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에 출전했다.

김동현은 이에 설인아에게 "진짜 잘했다. 우리 '무쇠소녀단2' 전체 경기 중 오늘 제일 고수답게 잘 싸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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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무쇠소녀단2’ 캡처
tvN ‘무쇠소녀단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설인아가 지난 경기의 아픔을 이겨내고 최고의 명장면을 만들었다.

9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12회에서는 복싱 챔피언이 되기 위해 120여 일간 훈련해온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에 출전했다.

이날 무소단 멤버 중 가장 처음으로 출전한 설인아는 위 아래 훅으로 최고의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덕분에 가뿐히 승리를 얻어내고 응원석으로 돌아온 설인아는 김동현에게 "위 아래 훅 두 번 한 거 봤냐"고 자랑했고 김동현은 기특해했다.

지난 대회에서 경기가 끝나자마자 쓰러지고 발목 재활치료를 받았던 설인아는 "이를 갈았다"며 뿌듯해했다. 김동현은 이에 설인아에게 "진짜 잘했다. 우리 '무쇠소녀단2' 전체 경기 중 오늘 제일 고수답게 잘 싸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설인아는 전부 체력 분배를 하라는 김동현의 조언 덕이라며 "복싱 너무 재밌다"고 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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