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더 시즌즈’ 차기 MC 되나? 권정열과 자리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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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영케이가 '더 시즌즈' MC 욕심을 드러냈다.
영케이는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건 없나"라는 권정열의 질문에 "'우리의 계절'을 불렀다 보니까 '더 시즌즈'이지 않나. 형님이 너무 멋있어보이는 거다. 그렇다는 거다. 계절이 여름이 있으면 가을이 있고 가을이 있으면 겨울이 있고 봄이 오고"라고 답해 '더 시즌즈' MC 바람을 은근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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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데이식스 영케이가 '더 시즌즈' MC 욕심을 드러냈다.
9월 26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는 데이식스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케이는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건 없나"라는 권정열의 질문에 "'우리의 계절'을 불렀다 보니까 '더 시즌즈'이지 않나. 형님이 너무 멋있어보이는 거다. 그렇다는 거다. 계절이 여름이 있으면 가을이 있고 가을이 있으면 겨울이 있고 봄이 오고"라고 답해 '더 시즌즈' MC 바람을 은근히 드러냈다.
말의 의도를 파악한 권정열은 "여기는 계절이 하나다. 그런 거 없어. 나 무슨 소린가 했네. 몇 회 하지도 않았는데"라면서도 MC석을 내주며 "간만 보시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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