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프라다가 선택한 얼굴…블랙으로 뽐낸 고급美

김하영 기자 2025. 9. 27.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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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명품 브랜드 패션쇼 일정을 소화했다. / 카리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고급스러움과 시크함을 동시에 담아냈다.

카리나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자신이 앰배서더로 있는 명품 브랜드 프라다 화보 촬영 현장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블랙 재킷과 데님을 매치하고 화려한 네크리스를 더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또한 깔끔한 포니테일 스타일로 뚜렷한 눈매를 강조한 트렌디하면서도 시크 매력을 드러냈다.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명품 브랜드 패션쇼 일정을 소화했다. / 카리나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프라다가 카리나를 입었다" "정말 어이가 없다. 예뻐서" "블랙 프라다와 카리나 조합은 언제나 환영" "말이 안 되는 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리나는 지난 25일 '프라다 2026 봄/여름 여성복 패션쇼'에 참석했으며,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치맨'(Rich Man)울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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