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국정자원 화재 상황점검회의 "전산망 혼란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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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한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국가정보시스템 장애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습니다.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어제(26일) 오후 11시 20분쯤 서울 재난상황실에서 국민에 국가정보시스템 장애로 불편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투명하고 신속하게 충분히 안내하고, 각 부처 전산망을 신속히 점검해 혼란을 최소화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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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한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국가정보시스템 장애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습니다.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어제(26일) 오후 11시 20분쯤 서울 재난상황실에서 국민에 국가정보시스템 장애로 불편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투명하고 신속하게 충분히 안내하고, 각 부처 전산망을 신속히 점검해 혼란을 최소화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시스템 장애가 있는 관계부처들은 비상체계를 가동해 국민 생활 불편을 예측하고 파악하며,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습니다.
문제가 발생했을 땐, 행정안전부 위기대응본부로 즉시 통보해 신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하라는 지시도 내렸습니다.
정부는 오늘(27일) 오전 8시 30분 관계부처 장관회의를 소집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시스템 복구 방안을 추가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 고정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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