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30일 방한 이시바 日총리와 부산서 정상회담
윤다빈 기자 2025. 9. 27. 01: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을 앞둔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30일 부산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갖는다.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은 26일 브리핑에서 "이시바 총리가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이 대통령 초청으로 1박 2일 한국을 방문해 부산에서 정상회담 및 만찬 등 일정을 가진다"고 밝혔다.
일본은 다음 달 4일 새 총재가 선출될 예정이어서 이시바 총리의 사실상 마지막 외국 방문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을 앞둔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30일 부산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갖는다.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은 26일 브리핑에서 “이시바 총리가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이 대통령 초청으로 1박 2일 한국을 방문해 부산에서 정상회담 및 만찬 등 일정을 가진다”고 밝혔다.
지난달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정상회담 당시 셔틀외교를 재개하며 이 대통령은 ‘다음 회담은 서울이 아닌 도시에서 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강 대변인은 “한일 정상은 양국 간 미래 지향적인 협력의 발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한미일 공조 방안, 지역 및 글로벌 차원의 양국 공동 관심사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고 했다.
일본은 다음 달 4일 새 총재가 선출될 예정이어서 이시바 총리의 사실상 마지막 외국 방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윤다빈 기자 empty@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정자원 화재…정부24-모바일신분증 등 70개 먹통
- 李대통령, 방미 마치고 서울 도착…민생 점검·APEC 준비 총력
- 李대통령도 뉴욕 거리서 발 묶였었다…트럼프 차량 행렬에 도로 통제
- [사설]1년 뒤 문 닫는 檢… 형사사법체계 혼란도 공백도 없어야 한다
- ‘계엄의 밤’ 만취 상태로 출동한 방첩사 ‘정치인 체포조’[횡설수설/장택동]
- ‘자주파’ 정세현 “대통령 끝장낼 일 있나”…동맹파 저격
- 尹정부 ‘검수원복’ 되돌린다…檢수사개시 범죄 1395개→545개 축소
- 해군 최신 함정 31척 모였다…2025 관함식 부산서 개최
- 관세 악재에 환율 1410원대 치솟고 코스피 3400선 붕괴
- 트럼프 “韓 대미투자 3500억 달러는 선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