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PC방에서 '취향 존중' 먹방…식사비는 꼴찌가 내기^^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인기 걸그룹 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PC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25일 있지 SNS 공식 계정에 "취향존중회_3_Behind.zip"라는 짧은 글과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같은 날 유튜브 '있지(ITZY)'에도 '취향존중회: EP.3 /예지 취향 따라 PC방'이란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있지는 예지가 자주 가는 단골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며 먹방도 함께 선보였다. 예지는 "일단 음식을 시키고 나중에 진 사람이 내기로 하자"고 제안하고 모두의 동의를 얻었다.
각자 음식을 시킨 맴버들은 게임 테*즈런너를 시작했다. 게임을 하는 동안 고요 속에 숨 막히는 경쟁이 시작됐다. 게임에 몰입하는 맴버들은 각자 한 마디씩 침묵을 깨는 소리에 웃음 소리도 간간히 터졌다. 유나가 게임이 잘 안 풀리자 "아 짜증나"라고 외치고 채령은 "누가 날 넘어뜨려?"라고 발끈했다. 그러자 예지는 "아 , 웃기다 ㅋㅋㅋ"하며 반응했다.

첫 게임은 유나가 1등을 차지하고 2등은 류진, 3등은 리아, 4등은 예지, 꼴찌는 채령의 몫이었다.
먹방 시간에는 까르보나라, 라면, 짬뽕, 짜장면, 떡꼬치 등 다양한 메뉴로 PC방 식사를 즐겼다. 서로 먹여 주기도 하고 다른 맴버들 음식을 나눠 먹으며 팀워크를 다지기도 했다. 모처럼 맴버들과 무대가 아닌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 모두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걸그룹 있지 멤버들은 모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지난 20일 JYP는 "내년 초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멤버 5인 전원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당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JYP는 있지가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도록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멤버들의 역량이 돋보이는 다양한 루트를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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