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도쿄 게임쇼에서 메소드 연기로 관람객 사로잡은 부스 모델들"

최종봉 2025. 9. 27.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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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바시 마쿠하리멧세에서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도쿄 게임쇼 2025'에서는 부스를 홍보하기 위한 게임 속 캐릭터로 분장한 코스프레 모델들이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먼저, 세가파트너 부스에서는 '보더랜드' 시리즈의 마스코트인 사이코 벤딧 모델이 화려한 쇼맨십을 선보였다.

게임 속 모습 그대로 나온 듯한 모습은 물론 밝은 이미지도 느낄 수 있어 '도쿄 게임쇼' 현장의 많은 부스 모델 중에서도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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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바시 마쿠하리멧세에서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도쿄 게임쇼 2025'에서는 부스를 홍보하기 위한 게임 속 캐릭터로 분장한 코스프레 모델들이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그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끌었던 건 단순히 복장만 갖추며 구색을 맞춘 모델이 아니라 메소드 연기까지 더하며 마치 그 캐릭터가 현실로 나온 듯한 느낌을 준 모델들이었다.
먼저, 세가파트너 부스에서는 '보더랜드' 시리즈의 마스코트인 사이코 벤딧 모델이 화려한 쇼맨십을 선보였다. 원작 '보더랜드' 시리즈에서 매번 등장하는 사이코 밴딧은 주로 정신 나간 행동을 보여주기에 이런 쇼맨십이 잘 어울리게 느껴졌다.
또, '바이오 하자드 레퀴엠'과 바이오 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선보인 캡콤 부스에서는 게임 속 좀비로 분한 모델이 실감 나는 연기를 펼쳤다. 마치 좀비처럼 몸을 비트는 모습에 일부 관람객을 놀라서 뒷걸음치기도 했다.
이 외에도 넥슨의 '퍼스트 디센던트' 부스에서는 얼티밋 버니로 변신한 부스 모델이 관람객을 맞았다. 게임 속 모습 그대로 나온 듯한 모습은 물론 밝은 이미지도 느낄 수 있어 '도쿄 게임쇼' 현장의 많은 부스 모델 중에서도 인상적이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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