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 국민안전 지킨 15년 성과로 조달청장 표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원장 천영길)은 '제5회 조달의 날'을 맞아 공공조달 물자의 품질관리 체계화와 신뢰성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조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천영길 KCL 원장은 "이번 수상은 조달물자 전문검사기관으로서 쌓아온 전문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품질검사를 통해 공공조달 품질 향상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원장 천영길)은 ‘제5회 조달의 날’을 맞아 공공조달 물자의 품질관리 체계화와 신뢰성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조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KCL에 따르면 ‘조달의 날’은 조달 행정의 중요성과 사회적 가치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2020년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매년 9월 기념행사와 함께 유공 기관 및 개인에 대한 포상이 진행된다. KCL의 이번 표창은 지난 15년간 수행해온 전문검사기관 활동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KCL은 2010년 조달물자 전문검사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건설자재, 화학제품, 전자제품 등 국민 안전과 밀접하게 관련된 조달 품목에 대해 조달품질원으로부터 지정받아 공정하고 투명한 검사를 수행해왔다. 특히 조달청은 △전국 10개 지역센터 운영 △검사 표준화 △전문인력 교육 강화 등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이를 KCL의 검사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 제고에 기여한 대표적 성과로 꼽았다.
천영길 KCL 원장은 “이번 수상은 조달물자 전문검사기관으로서 쌓아온 전문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품질검사를 통해 공공조달 품질 향상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준희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한국, 돈 먼저 내라’ 러트닉 “5500억달러 될 수도”… 한국 관세협상 ‘험로’
- 교장실서 250회 걸쳐 초등생 10명 성추행한 교장, 아이들이 증거 모았다
- [속보]尹 짧은 흰머리에 수척, 가슴엔 수용번호…85일 만에 법원 출석
- “호남에선 불 안나나” 발언 논란…조국혁신당 등 영남산불특별법 기권하자 항의하는 취지
- [속보]트럼프 “한국의 대미 투자 3500억 달러, 그것은 선불”
- 대장동 아파트 있는 李 참모 누구?…대통령 참모진 첫재산 공개
- [속보]트럼프 “10월 1일부터 美에 공장건설 기업외 의약품에 100% 관세 부과”
- 나경원 “서영교, 저열한 물타기 고발쇼…녹취 정말이면 제보자 청문회 불러야”
- ‘가장 불신하는 언론’ 1위 MBC···가장 신뢰하는 언론도 ‘MBC’
- 李 대통령 인용한 “韓 군사력 세계 5위” 조사한 美 기업 GFP 공신력은?[정충신의 밀리터리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