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진압 총동원…서비스 장애 파악" 긴급지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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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26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에서 발생한 화재를 두고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긴급 지시했다.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화재 상황을 보고받은 뒤 행정안전부와 소방청, 경찰청, 대전시에 이같이 지시했다.
김 총리는 국정자원 화재로 인한 국가정보시스템 장애 상황을 보고받은 이후 전 중앙행정기관에 추가로 긴급 지시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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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서비스 장애에 "전 기관 점검·상황 파악"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25일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열린 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09.25. kmx1105@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is/20250927000312896cyds.jpg)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6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에서 발생한 화재를 두고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긴급 지시했다.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화재 상황을 보고받은 뒤 행정안전부와 소방청, 경찰청, 대전시에 이같이 지시했다.
김 총리는 "행정안전부는 상황전파시스템(NDMS), 모바일 신분증 등 국가정보시스템 장애 복구에 가용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신속한 복구작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활동 중인 화재 진압 대원 등 소방공무원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현장 통제 등 안전조치를 철저히 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국정자원 화재로 인한 국가정보시스템 장애 상황을 보고받은 이후 전 중앙행정기관에 추가로 긴급 지시를 내렸다.
김 총리는 "전 중앙행정기관은 국가정보 내외부 시스템에 대한 점검과 함께 상황을 파악하고 정부·국민 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는 정부 서비스 접속 장애 관련 피해 상황 등을 신속히 파악해 주요 민원 서비스가 신속히 제공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요청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후 8시 15분께 대전 유성구 소재 국정자원에서 배터리 화재가 발생해 대전 본원에 입주한 정부 서비스가 중단됐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로 영향을 받은 정부 서비스는 모바일 신분증과 국민신문고 등 1등급 12개, 2등급 58개 시스템으로 파악됐다. 불을 끄는 과정에서 직원 1명이 경상을 입은 걸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judy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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