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밤하늘 수놓는다...오늘 '세계불꽃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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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은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오늘 저녁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주제는 '함께하는 빛, 하나가 되다'로 화합의 의미를 담았고 우리나라와 이탈리아, 캐나다가 참가합니다.
이어 저녁 7시 40분부터는 캐나다팀이 세대를 아우르는 히어로 영화 배경음악과 함께 역동적인 불꽃을 쏘아 올립니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한국팀은 저녁 8시부터 30분 동안 '시간'을 주제로 한 화려한 불꽃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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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은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오늘 저녁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주제는 '함께하는 빛, 하나가 되다'로 화합의 의미를 담았고 우리나라와 이탈리아, 캐나다가 참가합니다.
첫 불꽃은 저녁 7시 20분에 이탈리아팀이 쏘아 올리고 이탈리아 음악가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에 맞춰 15분 동안 불꽃쇼가 펼쳐집니다.
이어 저녁 7시 40분부터는 캐나다팀이 세대를 아우르는 히어로 영화 배경음악과 함께 역동적인 불꽃을 쏘아 올립니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한국팀은 저녁 8시부터 30분 동안 '시간'을 주제로 한 화려한 불꽃을 선보입니다.
특히 올해는 원효대교를 중심으로 서쪽인 마포대교와 동쪽인 한강철교 구간에서 모든 팀의 쌍둥이 불꽃 연출이 역대 처음으로 진행됩니다.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가 '골든'에 맞춰 왕관 모양의 새로운 불꽃이 쌍둥이 연출로 펼쳐집니다.
불꽃축제를 주최하는 한화는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상 최대 규모인 3천7백여 명을 투입해 안전 관리와 질서 유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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