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봉권 띠지 분실’ KBS 김청윤·최유경 이달의 기자상
KBS 2025. 9. 26. 23:57
KBS 김청윤·최유경 기자가 검찰의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관련 연속 보도로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한국기자협회는 오늘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수상자들에게 상패를 수여했습니다.
KBS는 해당 보도로 검찰의 핵심 증거 분실을 단독으로 고발하고, 이후 검찰의 규정 위반과 사건 은폐 정황을 추가로 밝혀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관세 불확실성에 코스피 3,400 무너지고 환율 1,410원 넘고
- 의약품에도 100% 관세…‘최혜국 대우’ 어찌되나
- ‘무기력 속 분노’ vs ‘환영’…‘검찰청’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 [단독] ‘이우환 그림·목걸이’ 김 여사 오빠 처형이 옮겼다…“보스턴백·쇼핑백 동원”
- [단독] “인증문자 가로채는 해킹장비”…영상 확보, 범행 연관성은?
- [단독] 변기 앞에 CCTV 모니터가?…4억 날린 도로공사
- [단독] “부착물 볼트만 봤어요”…점검한 야구장서 또 사고
- 개콘 개국공신 전유성 별세…‘개그계’ 대부 추모 이어져
- ‘하마터면 대형 화재로’…또 뚫린 정부청사 보안
- 한강버스 또 멈췄다…8일 만에 3번째 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