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모든 장비·인력 동원 최선 진압" 지시

김재경 samana80@mbc.co.kr 2025. 9. 26. 23: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행정안전부·소방청·경찰청·대전시는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여 화재진압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행정안전부는 상황전파시스템, 모바일신분증 등 국가정보시스템 장애 복구에 가용자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복구작업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활동 중인 화재진압 대원 등 소방공무원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현장통제 등 안전조치를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행정안전부·소방청·경찰청·대전시는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여 화재진압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행정안전부는 상황전파시스템, 모바일신분증 등 국가정보시스템 장애 복구에 가용자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복구작업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활동 중인 화재진압 대원 등 소방공무원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현장통제 등 안전조치를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앞서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오늘 오후 8시 15분쯤 화재가 발생해 일부 정부 시스템이 마비됐습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관은 중앙·지방정부와 공공기관의 정보기술 시스템이 집결된 장소로 이번 화재로 현재 행안부, 기획재정부, 환경부 등 중앙정부 부처 홈페이지가 마비된 상황입니다.

김재경 기자(samana80@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60345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