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으라고"···사고 후 피해자 매달고 10m 질주한 오토바이,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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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에서 신호위반 오토바이 운전자가 배달기사와 충돌한 뒤 피해자를 매단 채 질주하며 현장을 이탈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5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14일 남양주 한 사거리에서 배달 중이던 A씨가 직진 신호에 맞춰 주행하던 중 무단 좌회전한 오토바이와 충돌했다.
가해 운전자는 사고 직후 오토바이를 끌고 현장을 벗어나려 했고, 이를 제지하려던 A씨를 "놓으라"며 매단 채 10m 가까이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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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에서 신호위반 오토바이 운전자가 배달기사와 충돌한 뒤 피해자를 매단 채 질주하며 현장을 이탈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5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14일 남양주 한 사거리에서 배달 중이던 A씨가 직진 신호에 맞춰 주행하던 중 무단 좌회전한 오토바이와 충돌했다.
가해 운전자는 사고 직후 오토바이를 끌고 현장을 벗어나려 했고, 이를 제지하려던 A씨를 "놓으라"며 매단 채 10m 가까이 질주했다. A씨는 오토바이에서 떨어졌고 가해자는 그대로 도주했다. A씨는 전치 3주 진단을 받았으며 오토바이는 운행 불가 상태로 파손됐다. 뺑소니 처리로 보험 보상도 받지 못하고 있다.
현장에는 부서진 오토바이와 옷가지, 음료수, 안경 등이 남겨졌다. A씨는 "배달통으로 봐서 배달용 오토바이로 추정되며 말투로는 중국인 같았다"고 전했다. 경찰은 남겨진 물건들의 지문 분석과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 행방 추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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