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빵값도 상승세…‘착한가격업소’ 베이커리 인기
광주일보 2025. 9. 2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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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 들어 밀가루와 계란 등 원재료 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이른바 빵값도 6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빵값이 치솟는 상황에서도 광주·전남에는 가족 운영 시스템과 저렴한 재료 구입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2년 이상 낮은 가격대를 유지하는 '착한가격업소' 베이커리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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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 들어 밀가루와 계란 등 원재료 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이른바 빵값도 6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빵값이 치솟는 상황에서도 광주·전남에는 가족 운영 시스템과 저렴한 재료 구입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2년 이상 낮은 가격대를 유지하는 ‘착한가격업소’ 베이커리들이 있습니다.
현재 광주·전남 지역의 착한가격업소 베이커리는 총 11곳으로, 광주에서는 남구 봉선동의 ‘아리랑빵’이 유일하며 전남은 여수 2곳, 담양 2곳, 무안 2곳, 함평·영광·구례·곡성에 각 1곳씩 총 10곳이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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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wangju.co.kr/article.php?aid=1758800400789898005
/글·그래픽=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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