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딸, 벌써부터 인형 비주얼 “쌍커풀 생겨..父 닮아 깊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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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수홍의 배우자 김다예가 폭풍 성장한 딸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김다예는 자신의 계정에 "재이는 눈동자가 호수같아요. 같이 사진 찍었는데 선명도가 다른 느낌이네요. 요즘 쌍커풀도 나오네요. 눈도 아빠 닮은 것 같아요. 깊은 눈"이라며 폭풍 성장한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다예는 딸 재이와 보라색 컬러로 옷을 맞춘 듯 시밀러룩을 선보이며 다정히 셀카를 찍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10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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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개그맨 박수홍의 배우자 김다예가 폭풍 성장한 딸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김다예는 자신의 계정에 “재이는 눈동자가 호수같아요. 같이 사진 찍었는데 선명도가 다른 느낌이네요. 요즘 쌍커풀도 나오네요. 눈도 아빠 닮은 것 같아요. 깊은 눈”이라며 폭풍 성장한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매일 새로운 재이의 모습을 보면 신기하고 기특하고 행복하네요. 재이와 명절 선물 보러 나온 날의 기록”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김다예는 딸 재이와 보라색 컬러로 옷을 맞춘 듯 시밀러룩을 선보이며 다정히 셀카를 찍었다. 무엇보다 어느새 태어난지 11개월이 된 딸은 또렷해진 눈망울 짙어진 쌍커풀과 함께 벌써부터 인형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다예는 개그맨 박수홍과 2021년 혼인신고 후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10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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