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상승 출발…8월 PCE 물가지수 예상치 부합
강민경 기자 2025. 9. 2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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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0.7포인트(0.16%) 상승한 6615.38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8.6포인트(0.08%) 오른 2만2403.273으로 출발했다.
이날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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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4.1포인트(0.34%) 오른 4만6101.45에 거래를 시작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0.7포인트(0.16%) 상승한 6615.38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8.6포인트(0.08%) 오른 2만2403.273으로 출발했다.
이날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이에 투자자들 사이에서 금리인하 지연에 대한 우려가 완화됐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past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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