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도 뚫었다"···"박봉이라 안 할래" 하더니 MZ들 여전히 '우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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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올해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1685명을 발표한 결과, 합격자의 절반 이상이 20대였으며 여성 비율도 58%로 과반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6일 '2025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확정·발표했다.
원서접수에 1만1625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이 59.3대1에 달했으며,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7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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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올해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1685명을 발표한 결과, 합격자의 절반 이상이 20대였으며 여성 비율도 58%로 과반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6일 ‘2025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확정·발표했다. 지난 6월 필기시험과 8월 면접을 거쳐 선발된 합격자는 총 1685명으로, 행정직군 1122명, 과학기술직군 563명이 포함됐다. 직급별로는 9급 1585명, 8급(간호직) 100명이었다.
성별로는 남성 701명(41.6%), 여성 984명(58.4%)으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여성 비율이 높았다. 연령별로는 20대가 924명(54.8%)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603명(35.8%), 40대 126명(7.5%), 50대 30명(1.9%) 순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2007년생 일반행정 9급 수험생(만 18세), 최고령은 1966년생 시설관리 9급 합격자(만 59세)였다.
또한 서울시는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을 위해 장애인과 저소득층을 별도 구분 모집했다. 전체 합격자의 11.4%인 192명이 해당되며, 이 가운데 구분 모집 합격자는 61명, 저소득층 합격자는 131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오는 11월 1일 치러지는 ‘제2회 임용시험’에서 일반행정직 7급 등 19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원서접수에 1만1625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이 59.3대1에 달했으며,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7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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