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문화] 2025 더에임 챔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외

KBS 지역국 2025. 9. 2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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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 깊어져 가는 가을을 맞아 매력적인 공연이 울산 시민들을 초대합니다.

울산에서 활동하는 더에임 챔버 오케스트라의 정기 연주회.

추억의 조각들이라는 주제에 맞게 울산 시민들이 더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래로 구성됐는데요.

공연의 2부에서는 가수 이지훈도 무대에 올라 공연의 감동을 더합니다.

연예인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

'아트테이너'라고 불리는 11명의 작가가 총출동했는데요.

매체를 통해 익숙한 배우 박기웅, 가수 솔비 등이 연기나 노래가 아닌 그림과 사진으로 울산을 찾았습니다.

[김종원/전시회 기획감독 : "대중적으로 친숙한 연예인들이 자기만의 생각을 갖고 (그린 그림을 감상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가 있는데요. 거기에 맞춰서 주말마다 연예인들이 직접 찾아와서 시민들과 호흡할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매주 주말에는 작가와의 대화, 샌드아트,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도 열립니다.

장생포에서 세계로라는 전시 제목처럼 울산을 대표하는 이곳에서 우리 예술의 멋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주말엔 문화 오경빈입니다.

촬영기자:정운호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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