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모자 사망…아들이 어머니 흉기로 찌른 뒤 목숨 끊어
채태병 기자 2025. 9. 26.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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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어머니와 5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아들이 모친을 살해 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봤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40분쯤 대구 동구 율하동 한 아파트에서 50대 아들 A씨와 그의 70대 어머니가 사망한 채 발견됐다.
아들 A씨가 어머니 집에 찾아가 흉기로 모친을 찌른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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