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 이호준 NC 감독 "모든 선수가 집중력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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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승을 질주한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승리를 합작한 선수들을 칭찬했다.
NC는 26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6위 NC(66승6무67패)는 같은 날 SSG 랜더스에 패한 5위 KT 위즈(70승4무67패)와 격차를 2경기로 좁히며 가을 야구를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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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4연승을 질주한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승리를 합작한 선수들을 칭찬했다.
NC는 26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6위 NC(66승6무67패)는 같은 날 SSG 랜더스에 패한 5위 KT 위즈(70승4무67패)와 격차를 2경기로 좁히며 가을 야구를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NC 선발 라일리 톰슨은 5이닝 무실점 호투로 시즌 16승(7패)을 따냈고, 타선에서는 김휘집이 2회 결승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내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경기 후 이 감독은 "오늘 경기는 2회 하위 타선에서 만든 득점으로 초반 분위기를 가져왔고, 라일리의 5이닝 무실점 투구에 이어 불펜진이 흔들림 없이 상대 타선을 막아내 승리할 수 있었다. 출전한 모든 선수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각자의 역할을 다해준 경기였다"고 총평했다.
NC는 27일 광주에서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된 8위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한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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