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조혜원 "하객만 1천 명"…결혼 스트레스 못 피했다 [마데핫리뷰]
김지우 기자 2025. 9. 26. 21:46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이장우가 결혼을 앞두고 속내를 털어놨다.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 영상에서 이장우는 김대호와 함께 농사일을 하고 담금주를 만들며 다가올 결혼 준비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이날 이장우는 다소 후덕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작업복을 입으려다 작은 사이즈 때문에 당황하며 "더 큰 사이즈 없냐. 배가 너무 나온다"고 말했다.
담금주를 담그던 중 김대호가 요즘 고민을 묻자, 이장우는 결혼 준비로 인한 스트레스를 고백했다. 그는 “막상 결혼하려니까 정신이 없다. 이 사람 챙기고 저 사람 챙기다 보니 하객 명단이 천 명씩 된다. 화가 막 난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어머니의 부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107kg으로 알려진 이장우는 “엄마가 ‘10kg만 빼라’고 하셨다. 소원이니 들어드려야지”라며 식사량을 줄이고 있다고 전했지만, 방송에서는 해물탕과 삼겹살, 대하구이를 폭풍 흡입해 웃음을 안겼다. 김대호는 “예전 같으면 불 하나 더 켜야 했는데 요즘은 양이 줄었다”며 변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이장우는 2019년 KBS2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조혜원과 7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자신의 채널 ‘살찐 삼촌 이장우’를 통해 “내가 결혼을 결심한 진짜 이유는 아이를 갖고 싶어서다. 다둥이 아빠가 되고 싶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국인들, 성매매 하지 마라” 국가이미지 실추
- 글래머 모델, ‘문신 자랑’위해 화끈하게 벗었다…등에는 ‘천사 날개’
- 보건교사, 17살 학생과 ‘성관계’ 발각…순간적인 쾌락에 징역 5년 형
- 포미닛 남지현, 사업가로 변신하더니…비키니 입고 '핫바디' 인증
- 여배우들, 엉덩이노출 트렌드 이끈다…시스루에 T팬티만 ', 2000년 초반 패션 재유행
- “눈 떠보니 BJ가 성폭행, 남친은 촬영” 경악
- “유산에 하혈하던 아내에 성관계 요구”, 거부당하자 살해 후 상주노릇까지
- ‘1057명 성관계 그 여성’ 새학기 맞아 ‘뱅 버스’운영에 영국 난리났다
- ‘노브라 선언’에 욕 먹은 여성, ‘사이다’ 반격…“신경 끄세요”
- “여고생 얼굴에 성행위 도구 합성→유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