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2억 외제차' 두고 티격태격 "그럼 팔까?" [마데핫리뷰]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과 함께 운전 연수에 나서며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
26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장윤정이 장롱면허 16년 만에 자차 운전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속 도경완은 "저 오랜만에 나오는 거 아니냐. 혼자 다 해드셨다"고 말문을 열었고, 장윤정이 "많은 분이 걱정하셨다"고 답하자 도경완은 "걱정을 안 하시더라. 좀 혼자 삐쳐있었다. 이 제작진도 그렇고 저를 찾지도 않고 혼자 토라져 있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장윤정은 "경완 씨가 미국에 있는 동안 매니저가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하는 거다. 제일 속상할 때가 이 사람은 차 타고 그냥 나가버린다. 근데 난 갈 데가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도경완은 "아니다. 최근 장윤정 씨가 나갔지 않았냐. 저는 안 나간다. 신혼 때 나가지 말라고 혼난 후로 안 나간다. 요새는 장윤정 씨가 나가더라"고 받아쳤다.

이어 제작진이 "누나도 차가 있냐"고 묻자 장윤정은 뒤에 주차된 차를 가르키며 "이거 내 차다. 나 타고 다니는 차 스케줄 차도 내 차"라고 답했다. 이에 도경원은 "근데 왜 장윤정이 남편에게 차사줬다고 얘기하냐"고 따졌고, 장윤정은 "본인만 타지 않느냐. 제가 타질 않는다"고 반문했다. 그러자 도경완은 "이거 어떻게 사준 거냐"고 재차 물었고, 장윤정은 "모델을 본인이 고르지 않았냐. 내가 사준거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해당 차량은 독일 명차 브랜드 P사의 차로 약 2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도경완은 "왜 그럼 '내 차'라고 하냐. '내 차'와 '내가 타고 다니는 차'는 다른 거다. 명의를 얘기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장윤정은 "그럼 팔겠다"고 응수하자 도경완은 "아니다. 이 차 좋다"며 한발 물러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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