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4년 연속 지구 우승…오타니 54호 축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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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4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는 외야 펜스 뒤 수영장에 떨어지는 시즌 54호 홈런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다저스가 8대 0 완승으로 4년 연속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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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4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는 외야 펜스 뒤 수영장에 떨어지는 시즌 54호 홈런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애리조나 전 4회, 오타니가 친 타구가 애리조나 홈구장의 명물인 우중간 펜스 뒤 수영장에 떨어집니다.
바깥쪽 변화구에 엉덩이가 빠지면서 방망이를 갖다 댔는데, 124m를 날아가 담장을 훌쩍 넘겼고, 오타니는 지난해 세운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홈런 54개와 타이를 이뤘습니다.
다저스가 8대 0 완승으로 4년 연속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경기 후 신나는 샴페인 파티가 벌어졌는데, 김혜성 선수도 미국 무대 첫 시즌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네요.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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