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부모, 45㎏ 딸 건강 걱정 “살 너무 많이 빼서 화나”(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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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의 부모가 야윈 딸의 모습에 걱정했다.
9월 2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송가인의 아버지, 어머니가 딸을 위해 마늘고추장 돼지주물럭을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송가인의 어머니는 "늘씬한 것도 필요없고 건강이 최고니까 먹으라 해도 말을 안 듣는다. 늘씬한 건 필요없다. 건강해야지"라고 했고 송가인의 아버지는 "살이 하나도 없어. 바람 불면 날아가려 한다. 그러니까 바람 세게 불 때는 못 날아가게 돌에 묶어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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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송가인의 부모가 야윈 딸의 모습에 걱정했다.
9월 2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송가인의 아버지, 어머니가 딸을 위해 마늘고추장 돼지주물럭을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송가인의 어머니는 "늘씬한 것도 필요없고 건강이 최고니까 먹으라 해도 말을 안 듣는다. 늘씬한 건 필요없다. 건강해야지"라고 했고 송가인의 아버지는 "살이 하나도 없어. 바람 불면 날아가려 한다. 그러니까 바람 세게 불 때는 못 날아가게 돌에 묶어둔다"고 털어놨다.
송가인의 어머니는 "살 빠지면 힘이 없으니까 걱정이다. 소리하는 사람이면 배가 든든해야 되고 살집이 좀 있어야 하는데 살을 너무 빼버리니까 짠해 죽겠다. 뱃심이 없으면 소리가 안 나오는데 살을 너무 많이 빼버려서 화가 난다"며 안쓰러움을 표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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