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 홍대에 옷 구경 다니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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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가 함께 홍대에 옷 구경 다니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함께 홍대에 옷 구경 다니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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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레드벨벳 웬디가 함께 홍대에 옷 구경 다니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함께 홍대에 옷 구경 다니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레드벨벳 웬디다. 그는 지난 20~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5 WENDY 1st WORLD TOUR 'W:EALIVE' IN SEOUL'을 열고 감성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단독 월드 투어의 시작점인 이번 공연은 양일간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웬디는 'Fireproof'로 강렬한 오프닝을 열며 무반주로 첫 소절을 부르는 순간 관객을 단숨에 몰입시켰다.
2위는 유니스 엘리시아다. 유니스(UNIS)의 '모시모시♡'가 영어 가사 버전으로 새롭게 공개됐다. 이번 곡은 지난 12일 발매된 유니스의 첫 일본 디지털 싱글로, 사랑에 빠진 설레는 마음을 담아냈다. 여덟 멤버의 맑고 청량한 보컬과 일본 애니메이션을 연상케 하는 멜로디가 어우러져 듣는 재미를 더했고, '모시모시'라는 반복적인 후렴은 강한 중독성을 남겼다.
3위는 소녀시대 유리다. 그는 최근 '유니세프 팀(UNICEF TEAM)' 캠페인에 동참했다. 해당 캠페인은 2018년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진행해 온 활동으로, 전쟁·재해·빈곤 등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모두가 하나의 팀이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SM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 협약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드라이브 갈 때 옆자리에 태우고 싶은 남자 가수는?', '드라이브 갈 때 옆자리에 태우고 싶은 여자 가수는?', '드라이브 갈 때 옆자리에 태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드라이브 갈 때 옆자리에 태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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