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공연] 뮤지컬 '레드북'과 DMZ 오픈 국제음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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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영국 런던, 시대의 편견을 넘어 '숙녀'가 아닌 '나 자신'으로 살아가려는 안나의 여정을 담아낸 창작 뮤지컬.
네 번째 시즌인 이번 공연은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가 번갈아 안나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경기 비무장지대(DMZ)가 상징하는 평화의 염원을 음악으로 전하는 축제.
나흘간의 이번 축제는 30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열리는 벨기에국립오케스트라(지휘 윤한결)와 백혜선 피아니스트의 무대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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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레드북'

19세기 영국 런던, 시대의 편견을 넘어 '숙녀'가 아닌 '나 자신'으로 살아가려는 안나의 여정을 담아낸 창작 뮤지컬. 한정석 작가, 이선영 작곡가, 박소영 연출가의 손끝에서 탄생해 초연과 동시에 각종 뮤지컬 시상식을 휩쓸었다. 네 번째 시즌인 이번 공연은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가 번갈아 안나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12월 7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이어진다.
DMZ 오픈 국제음악제

경기 비무장지대(DMZ)가 상징하는 평화의 염원을 음악으로 전하는 축제. 8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종합예술축제 'DMZ 오픈 페스티벌'의 일환이다. 나흘간의 이번 축제는 30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열리는 벨기에국립오케스트라(지휘 윤한결)와 백혜선 피아니스트의 무대로 막을 내린다. 프로그램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와 브람스 교향곡 1번.
김소연 기자 jollylif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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