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2’ 장충동 맛집
2025. 9. 2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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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에서 족발 맛집과 막국수 맛집, 빵집을 찾아 먹방 케미를 선보인다.
26일 밤 방송하는 MBN과 채널S의 공동 제작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 48회에서는 MC 전현무와 동갑내기 친구 최강희가 '줄 서는 맛집'을 주제로 특별한 먹트립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전현무는 "10년 전에 왔었는데 같은 감동이다"라며 맛을 음미했고, 최강희 역시 처음 맛보는 족발 맛에 "원래 이렇게 부드럽나? 대박이다"라며 왕 뼈까지 잡고 뜯는 리얼 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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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에서 족발 맛집과 막국수 맛집, 빵집을 찾아 먹방 케미를 선보인다.
26일 밤 방송하는 MBN과 채널S의 공동 제작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 48회에서는 MC 전현무와 동갑내기 친구 최강희가 ‘줄 서는 맛집’을 주제로 특별한 먹트립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어색함과 솔직함을 오가는 대화를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의 ‘먹친구’로 등장한 최강희는 장충단길에서 전현무를 기다리며 “저는 우리나라 원조 귀신이다”라는 독특한 자기소개로 4차원 매력을 발산해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 잠시 후 최강희를 만난 전현무는 “우린 동갑 친구지만 사실 뻘쭘한 사이다”라며 쑥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어색한 기류 속에서 두 사람은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을 찾아가 크림빵과 단팥빵 등을 맛보며 본격적인 먹방의 시작을 알렸다.

다음 맛집으로 이동하기 전, 전현무는 최강희를 배려해 “너 줄 서는 건 안 좋아하지?”라고 물었다. 하지만 최강희는 예상과 달리 “아니, 좋아해!”라며 해맑게 답해 전현무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전현무가 “퇴근길이라 손님이 많으니 우린 줄 안 설 때 가자는 뜻이었다”라고 재차 설명했지만, 최강희는 “줄 서는 식당은 줄을 서봐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순수하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전현무의 계획을 시작부터 흔드는 최강희의 모습은 ‘전현무계획2’에서 색다른 재미를 예고했다.

우여곡절 끝에 두 사람은 ‘원조 of 원조’ 족발 맛집에 도착해 대망의 족발을 영접했다. 전현무는 “10년 전에 왔었는데 같은 감동이다”라며 맛을 음미했고, 최강희 역시 처음 맛보는 족발 맛에 “원래 이렇게 부드럽나? 대박이다”라며 왕 뼈까지 잡고 뜯는 리얼 먹방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어진 막국수 타임에서 최강희는 “근데 막국수랑 물냉면이 뭐가 다른 거야?”라는 질문을 던져 역대급 ‘맛알못’ 면모로 다시 한번 폭소를 유발했다.

먹방 후 전현무는 “우리가 40대 후반인데 현실적인 고민이 있냐”고 물었고, 최강희는 “외로움도 지났다”면서도 “이효리, 송지은, 홍현희가 부럽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어 전현무는 “최근 이런 질문 못 들어봤을 텐데 이상형은?”이라고 조심스럽게 질문을 던져 최강희의 답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두 사람이 함께한 유쾌하고 진솔한 먹방 스토리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모두 공개된다. 방송은 26일 밤 9시 1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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