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공원에 송가인 마을까지 “살아있는데 생가 돼버려”(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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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의 생가가 공개됐다.
9월 2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전라남도 진도의 관광지가 된 송가인 공원, 송가인 길, 송가인 마을이 펼쳐졌다.
VCR을 보던 붐은 "여기 혼자 지나다니면 기분 좋을 것 같다"며 부러움을 표했고 송가인은 "기분 좋다"고 솔직하게 답하며 "저는 살아있는데 생가가 돼버렸다. 관광지가 돼버렸다. 관광코스가 돼서 진도에 오시면 관광버스를 세우고 저희 집을 구경하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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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송가인의 생가가 공개됐다.
9월 2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전라남도 진도의 관광지가 된 송가인 공원, 송가인 길, 송가인 마을이 펼쳐졌다.
VCR을 보던 붐은 "여기 혼자 지나다니면 기분 좋을 것 같다"며 부러움을 표했고 송가인은 "기분 좋다"고 솔직하게 답하며 "저는 살아있는데 생가가 돼버렸다. 관광지가 돼버렸다. 관광코스가 돼서 진도에 오시면 관광버스를 세우고 저희 집을 구경하신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재중은 "너무 부럽다. 우리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했고 박태환 역시 "진짜 멋있다. 올림픽 금메달이면 뭐해"라며 부러운 마음을 표했다.
붐은 "예전에는 진도하면 진돗개였는데 이제는 송가인이 됐다"며 송가인이 진도의 자랑이 됐음을 알렸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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