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안전 이상 없다…안성소방서, 화재취약시설 집중 점검
이윤 2025. 9. 2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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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소방서가 추석 명절 대비 화재취약시설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장애인복지시설 혜성원과 죽산·일죽시장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설치·관리 상태 △피난시설 확보 여부 △건물 구조별 피난 동선 점검 △소방안전 애로사항 청취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사용법 안내 등이다.
신인철 소방서장은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며 "시설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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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안성소방서가 추석 명절 대비 화재취약시설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장애인복지시설 혜성원과 죽산·일죽시장이다.
이번 지도는 추석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재난을 사전에 막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설치·관리 상태 △피난시설 확보 여부 △건물 구조별 피난 동선 점검 △소방안전 애로사항 청취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사용법 안내 등이다.
신인철 소방서장은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며 “시설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관내 혜성원 소방시설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성소방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inews24/20250926205315210flo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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