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CDM, 프리미어리그行?… “이삭 판매한 뉴캐슬이 카마빙가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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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형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영입에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카마빙가는 2002년생 프랑스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이자 레프트백이다.
한편 매체는 "뉴캐슬 팬들에게는 카마빙가 같은 대형 선수의 합류가 분명 매력적인 소식이다. 뉴캐슬은 최근 수년간 굵직한 영입을 이어왔으며 빅네임 영입 경쟁에 나설 수 있는 재정적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적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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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호진]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형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영입에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6일(한국시간) 전 프리미어리그 스카우트 믹 브라운의 말을 전했다. 그는 “카미빙가는 얼마 전만 해도 차세대 슈퍼스타로 불렸고, 재능과 기량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하지만 지난 1~2년 동안은 기대만큼 레알 마드리드에서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맨유가 지속적으로 연결되고 있지만, 최근 내가 들은 구단은 뉴캐슬이다. 뉴캐슬이 야심 차게 영입을 추진할 수 있다. 에디 하우 감독의 지도 아래라면 그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카마빙가는 2002년생 프랑스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이자 레프트백이다. 가장 큰 강점은 넓은 활동 반경과 뛰어난 태클을 포함한 수비 능력이다. 왕성한 활동량과 끈질긴 수비 덕분에 ‘포스트 캉테’로 불릴 정도의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프랑스 클럽 스타드 렌 FC 유스 출신으로, 16세 1개월의 나이에 프로 계약을 맺으며 구단 최연소 프로 선수 기록을 세웠다. 이후 재능을 인정받아 2021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고, 꾸준히 성장하며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도 이미 26경기에 출전하며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한편 매체는 “뉴캐슬 팬들에게는 카마빙가 같은 대형 선수의 합류가 분명 매력적인 소식이다. 뉴캐슬은 최근 수년간 굵직한 영입을 이어왔으며 빅네임 영입 경쟁에 나설 수 있는 재정적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적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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