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으로 안 보여"…2호선서 풍선껌 불면서 남의 얼굴에 '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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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안에서 껌으로 풍선을 불면서 다른 승객 앞에서 터트리는 등의 만행을 한 승객이 논란이다.
2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25일 지하철 2호선에서 한 여성이 풍선껌으로 승객을 괴롭히는 영상이 논란이 됐다.
영상에 따르면 한 여성이 풍선껌을 불며 돌아다니다가 다른 승객 앞에 서서 풍선을 팡 터트리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며 즐겼다.
다른 승객들이 질색하는 표정을 지었지만 오히려 웃으면서 계속해서 이 같은 행동을 되풀이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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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지하철 안에서 껌으로 풍선을 불면서 다른 승객 앞에서 터트리는 등의 만행을 한 승객이 논란이다.
![지하철 안에서 껌으로 풍선을 불면서 다른 승객 앞에서 터트린 여성의 영상이 화제다 [사진=JTBC '사건반장']](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inews24/20250926202025177drco.jpg)
2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25일 지하철 2호선에서 한 여성이 풍선껌으로 승객을 괴롭히는 영상이 논란이 됐다.
영상에 따르면 한 여성이 풍선껌을 불며 돌아다니다가 다른 승객 앞에 서서 풍선을 팡 터트리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며 즐겼다.
다른 승객들이 질색하는 표정을 지었지만 오히려 웃으면서 계속해서 이 같은 행동을 되풀이했다고 한다.
양지열 변호사는 "저 영상에만 세명이 피해를 입었는데 더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꼬집었다.
이어 "저 여성이 아무래도 정상적으로는 보이지 않는다"며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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