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부국제 폐막식 참석 열정..블랙 수트로 완성한 여신 미모 [30회 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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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지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폐막식에는 경쟁부문에 초청된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 모임'의 제작자와 임선애 감독, 배우 수지, 이진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디즈니+ 시리즈 '현혹' 해외 촬영으로 개막식과 영화제 홍보 일정에 참석하지 못했던 수지는 폐막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참석을 위해 라트비아에서 '현혹' 촬영을 마치고 전날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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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이 열렸다. 배우 수현이 폐막식 사회를 맡았다.
이날 폐막식에는 경쟁부문에 초청된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 모임'의 제작자와 임선애 감독, 배우 수지, 이진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수지는 깔끔한 블랙 수트를 입고 등장해 카리스마 넘치고, 우아한 매력을 뽐내면서도 특유의 사랑스러움은 잃지 않았다.
특히 디즈니+ 시리즈 '현혹' 해외 촬영으로 개막식과 영화제 홍보 일정에 참석하지 못했던 수지는 폐막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참석을 위해 라트비아에서 '현혹' 촬영을 마치고 전날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국제영화제는 30회를 맞아 본격적인 경쟁부문을 신설했다. 이번 경쟁부문에는 아시아 주요 작품 14편을 초청해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서 '부산 어워드'를 시상한다.
배우 한효주, 양가휘, 프로듀서 율리아 에비나 바하라, 감독 코고나다, 마르지예 메쉬키니, 난디타 다스, 나홍진이 경쟁 부문 심사위원을 맡았다.

한편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시 조찬모임'은 백영옥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실연의 상처를 가진 이들이 조찬모임에 모여 각자의 실연 기념품을 교환하며 상실을 극복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수지는 작품에서 승무원 사강 역을 맡았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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