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순천 이전 확정…대책위 “이전 추진 중단해야”
유승용 2025. 9. 26. 19:48
[KBS 광주]여수MBC가 순천 이전을 확정하고 순천시와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여수MBC는 55년 만에 순천으로 이전하고, 사명도 '순천 MBC'로 변경할 계획입니다.
또 지역 콘텐츠 기업과 협력을 추진하고 숏폼 애니메이션 채널 운영 등 사업을 다각화할 계획입니다.
이에대해 여수시와 시의회,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여수MBC이전반대대책위원회'은 여수MBC가 충분한 공론화 없이 일방적으로 이전을 추진했고, 이에 장단을 맞춘 노관규 순천시장도 비난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며 이전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유승용 기자 (hara1848@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장에 짧은머리 尹 재판 공개…“구치소 생존 힘들다”
- [단독] 변기마다 55만 원짜리 모니터…‘4억’ 들어간 사업의 정체는?
- “피고인 윤석열 입정시키십시오!” 부장판사가 밝힌 촬영 허가 이유 [지금뉴스]
- 김현지 총무비서관 국감 출석 여부? 대통령실 입장은… [지금뉴스]
- 이제라도 금 투자?…“국내-국제 시세차 확인부터” [지금뉴스]
- 사흘 전 병상의 전유성, 최양락에게 던진 마지막 유머 [이런뉴스]
- “카카오 그렇게 가난하진 않습니다”라더니…13년 전 공지 재소환 이유? [이런뉴스]
- ‘김건희 종묘 차담회’ 허가는 누구 지시?…궁능유적본부장 특검 조사 [지금뉴스]
- ‘호남에선 불 안나나’ 발언?…민주, 해당 음성 회의중 틀어 [지금뉴스]
- [영상] ‘블랙록’이 한국에 수십조 투자?…물밑협상 막전막후